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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17 13:18

포스코 임원들, 영주 방문-소백산자락길과 부석사 등 방문...깊은 인상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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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29일 POSCO 곽정서 상무를 비롯한 10여명의 실사단이 영주문화연구회(회장 심득용)와 MOU체결을 위해 방문했다. 영주문화연구회 심득용 회장과 소백산자락길 배용호 추진위원장이 소백산자락길과 부석사, 선비촌, 소수서원을 안내하며 영주의 자연과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실사단은 먼저 소백산자락길을 찾아 구곡길을 따라 시원하게 흐르는 계곡 옆을 걸었다. 풍부한 음이온과 함께하는 삼림욕도 즐기며 도시에서 느껴보지 못한 상쾌함을 경험했다. 웅장한 소백산을 바라보며 물소리를 벗삼아 오르는 가을 산행의 맛은 색색의 나뭇잎 색만큼 많은 즐거움을 준다.

심신이 맑은 기운으로 정화되는 느낌을 받았다는 일행은 소백산자락길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또한 이들은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 편안한 안식과 건강을 찾을 수 있는 곳이라는 설명에 크게 공감했다. 또한 구곡마다 설치해둔 죽계구곡의 문구를 보면서 문화와 생태가 함께 하는 특별한 곳을 알게 되어 행운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다음으로 이동한 부석사에서는 전문해설사의 설명으로 건축물에 대한 내용에서부터 다양하게 전해 내려오는 설화들까지 부석사에 대한 이해를 돕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부석사에서의 일몰을 보며 영주에서의 하루를 정리한 POSCO 일행은 늦은 시간이지만 잠시 소수서원과 선비촌을 방문하는 것으로 일정을 마쳤다.

이들은 “영주는 유교와 선비의 본고장으로 이미 해외에서도 많이 알려진 곳인데 이렇게 직접 와서 둘러보게 되어 감회가 남달랐다”며 “좋은 자연환경을 함께 가지고 있는 영주로 자주 오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소영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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