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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개 팀 평가

 


1. SKT

- 마린의 공백이 아쉽지만 듀크가 기본은 해줄 것이며 나머지 기존 맴버가 버티고 있어서 전력누수는 걱정 안해도 됨 

- SKT가 조심해야 할 것은 마린 오더의 부재 그리고 세체팀을 찍었다는 현자타임 (계속해서 동기부여 주기가 힘들수 있음) 

 

2. KT

- 팀들 사이에서 가장 무서운 평가를 받고 있음

- 피카부와 나그네의 빈자리를 이그나, 하차니, 플라이가 잘 매꾸고 있음 

- 플라이가 변수. 현재 폼이 좋다고 하지만 실제 경기에서 활약이 관건.

 

3. 락스 타이거즈

- 스폰서 문제 해결, 프레이의 전투력 측정 불가한 위력, 정글러 교체 등을 토대로 보면 좋은 성적 기대 가능

- 탑 메타 변화의 변수가 잇음. 하드캐리형 스멥이 빨리 적응 할수 있을 지가 관건.

- 피넛 또한 변수. 공격성 및 피지컬이 좋지만 안정감과 운영을 빨리 습득 해야 함.

 

4. CJ

- 공백을 매꾸기 위해 노력했지만 무언가 보여주긴 힘들 것.

- 상황에 맞는 선수 교체 기용이 관건.

- 메드라이프와 샤이의 책임감이 더 커질 것.

- 아마 선수들의 기량을 끌어 올릴 수 있도록 코치진의 역량 또한 중요함.

- 단기간의 성적 보단 큰 그림을 그려야 함

 

5. e-엠파이어

- 거의 새로 시작하는 팀.  

- 최선의 라인업을 구상한건 맞으나 모든걸 바닥부터 다시 일궈내야 하는 상황.

- 시간이 필요. 이번 시즌만 버티면 가능성이 있음.

 

6. 진에어

- 고질적인 문제인 2% 부족한 운영, 슬로우 메타, 불분명한 팀 색깔을 보강이 가장 급선무.

- 개개인의 역량은 괜찮으나 팀적 융화가 잘 안됨

- 신구 조화가 적절하기 때문에 가능성은 있음

 

7. 삼성

- 어려웠지만 하늘에서 한줄기 따뜻한 몽둥이가 내려왔습니다

- 개개인적으로는 큰 약점도 없지만 오더가 아쉬운 상황이 많았음.

- 앰비션은 노련한 운영과 강력한 한방이 있기 때문에 좋은 선택임 

- 운영적으로 많은 보완이 이루어 진다고 예상.

 

8. 아프리카 프릭스

- 어려운 시기를 버티었기 때문에 좋은 성과를 보여줄 것임.

- 안정적인 스폰서와 부족한 경험을 메워줄수 있는 노련한 코치진까지 갖추었기 때문에 스프링에서 더 강력한 모습을 보일것.

- 플레이와 코치진의 융합이 관건.

 

9. 롱주

- 예측이 잘 안되는 팀

- 화려하고 공을 들인 영입이였지만 과하지 않았나 싶기도 함.

- 인기와 실력 두마리 토끼 다 잡아야 하는 롱주.

- 구 롱주보다는 더 잘 할 것임.

- 팀이 하나가 되는 것이 관건.

 

10. 스베누

- 저번 시즌에 가장 고생한 팀

- 선수들 자신감이 충만하고 정글러 변화가 매우 긍정적이기 때문에 해볼만 한 시즌. 하지만 쉽지는 않을 것.

 

 

◆ 시즌6의 주요 쟁점 및 변화 요약, 스프링 관전포인트

1. 아이템 변화

- 카이팅류 챔피언, 스킬위주 챔피언들에게 힘을 줌.

- 탱커를 잡기가 전보다는 어려워짐. 

 

2. 특성 변화

- 공, 방, 유팀로 구분되던 특성이 짬뽕이 됨.

- 예전보다 다양하게 특성을 찍을 여지가 생김.

- 눈에 띄는 한가지 특성 (지금은 그냥 갓둥군주임)이 있지만 지속적인 패치가 이루어 질 것임.

- 천둥군주로 인한 초반 스노우볼의 가속화, 스킬위주 챔피언들의 강세, 암살자 버프

 

3. 챔피언 변화 

- 전처럼 똑같은 챔피언만 나오지는 않음

- 정글은 돌기 쉬워져서 아무거나 돌아도 잘 돌아짐.

- 모든 포지션 (탑, 정글, 미드, 원딜, 서폿)이 다양한 챔피언을 소화가능.

- 탱커,브루저,육식,초식,암살자,정통ap,평타위주원딜,스킬위주원딜,근거리서폿,원거리서폿 전부 가능!

- 물론 몇몇 챔피언이 그중 두각을 나타내고 있음

- 아무무도 나올지도?

 

4. 시야 변화

- 기계적으로 와드 패턴 대로 도배하는 방식 보다는 더 빡빡하고 효율적으로 시야 관리를 해야 함.

- 시야 주도권을 가져오면 시야 스노우볼을 굴리기 전보다 편함

 

5. 게임 변화

- 현재 시스템은 불리한 쪽에서 따라잡기가 좋아진게 사실이나 초반 스노우볼링이 가속화 될 여지도 많아짐.

- 유리한 쪽에서 얻어갈수있는 초반 골드, 오브젝트가 더 증가했으며 압박이 들어갈수있는 타이밍이 전보다 빨라졌고 더 위협적으로 됨.

 

- 이번 시즌 키워드는 다양한 챔프폭과 "빠르게 빠르게"

- 어떤 때보다 넓은 챔프폭이 요구 됨.

- 초반 스노우볼이 용이해지며 후반까지 버티기가 힘들어짐.

 

 

 

3줄 요약


1. 롤챔스, 솔직히 잘 모르겠다. 예상하기 어렵다. 
2. SK텔레콤은 여전히 강력하다.
3. 스노우볼링이 킹왕짱 빨라질거다.





사실 핵심은 7번.

 

출처:http://sports.news.naver.com/esports/news/read.nhn?oid=109&aid=0003237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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