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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3일 부터 시작하여 어제까지 소백산 12자락길을 다 걸어 봤습니다.

자락길을 걸으면서 자락길 관리가 형편없어 자락길 찾아 걷기가 매우 힘들었습니다. 어떻게 관리가 되고 있는지는 잘 모르지만 영주시에서 관리하는지 소백산 국립공원관리 사무소에서 관리하는지??

 정말 영주시 관광자원 관리가 이정도 밖에 되지 않고 있난 싶어 좀 아쉬웠습니다. 단양 봉화 쪽은 그래도 풀이라도 베었는데 영주지역쪽은 완전 방치 상태인것 같습니다. 길에는 사람이 다닌 흔적도 없어 길을 찾기가 어려울 정도였고, (특히 11자락 12자락)몇몇 마을 어귀 및 과수원 근방에는 축사 폐기물을 쌓아놓아 쇠똥물에 깨끗한 개곡으로 그냥 철철 흘러 들고 있는 곳을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영주시청 환경과에서는 뭘 하고 있습니까?

자락길은 영주지역의 좋을 관광자원이 아닌가 생각되는데 한번 걸어보면 아주 관리가 잘 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죽계천 맑은 계곡으로 흘러드는 깨끗한 물에 축사 쇠똥물이 그냥 흘러 들고 있는 것을 볼 떄 죽계천 물이 더이상 맑을 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영주시 홈페이지, 소백산 12자락 공식 홈페이지에 이런 저런 아름다운 그림(사진)만 올려 놓을게 아니라 담당자님께서는 직접 한번 가보시고 어떻게 관리해야 될까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관리 책임자 남께서는 관리원을 시켜 한번 꼭 확인하시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맨날 컴퓨터만 끌어안고 컴속에서만 화려한 12자락길이 실제로 가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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