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gh quality? <자락길동무삼기> > 답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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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gh quality? <자락길동무삼기>

      

피크 휴가철에 진행된 <자락길동무삼기>인데도

가족을 버리고(?)

탁월한 선택을 해주신 용감한 '동무들' 덕분에

하늘에서도 깜짝 놀라

잠시 빗줄기를 멈추었지요.

기록적인 장마 속으로 진행된 <자락길동무삼기>여서

좀 무리하는 게 아닐까 걱정이 되면서

안전,안전을 무리하게 강조했었습니다만,

그래 그런지 조그마한 사고도 발생하지 않아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물론, 옥황상제께서 협조 문자를 읽어주신 덕분일지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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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럽게 분위기를 만들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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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럼 없이 청을 받아주신 숭실대 이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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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여년을 뛰어 넘은 어려운 문장의 <모죽지랑가> 향가를 아주 쉽게 낭송해 주셔서 감동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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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중들이 감동하는 모습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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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령에 근원을 둔,

1000여년, 400여년을 거스르는 <모죽지랑歌>, <온계,퇴계 형제의 詩>가

죽령 자락을 타고 흐르는 감흥을

죽지랑, 득오..... 온계, 퇴계 이런 어르신들이 일찍이 짐작하고 계셨을까요?

 

아직도 장마가 큰 충격이네요.

계속 안전,안전...조심,조심입니다.

감사합니디.

                                                                                                                                                                           <소백산자락길 위원장 배용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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